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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후보 ‘모빌리티 센터·호수정원 조성’ 공약

이모빌리티 통합 시험평가 인프라 완비 … ‘둘레 꽃길’ 지역경제 활력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4일
↑↑ ▲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횡성읍 묵계리 KCL 모빌리티 광장에서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횡성뉴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묵계리 이모빌리티 산업단지에 기업과 정주환경을 구축해 횡성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묵계리 KCL 모빌리티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묵계리 이모빌리티 산업단지를 횡성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겠다는 4대 정책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모빌리티 단지를 연구 실증시설이 완비되는 한국 이모빌리티 건증과 실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면서 “나아가 관련 기업의 유치와 창업 지원으로 대표적인 이모빌리티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종사자들을 위한 최적의 배후 정주환경을 완비해 연구와 기업, 인재가 함께 하는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횡성댐 망향의 동산에서 ‘5백만 관광 허브’ 조성 공약을 내놓았다.

장 예비후보는 “횡성호수길을 사계절 꽃과 포켓 정원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정원으로 꾸미고, 호수와 어우러진 사계절 꽃과 다양한 테마별 포켓 정원, 그리고 야행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횡성호수정원을 500만 관광 허브로 만들어 관광산업의 성공을 이끌어가는 동력으로 삼고, 관광객들이 9개 읍면의 역사·문화·자연의 관광과 연결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갑천면민들의 희생으로 건설된 횡성호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정원으로 만들어 관광의 메카로 다시 세워 지역의 랜드마크로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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