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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에서 가장 비싼 땅은 횡성읍 롯데리아 건물 부지로 ㎡당 가격이 220만3,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20만 8,166필지로, 지가 산정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횡성군의 지가 변동률은 1.03%로,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안정세 속에서 전년도와 비교해 가격 변동 폭이 적은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개별 필지 중 최고 지가는 횡성읍 문정로 25(읍하리 473-36)번지로 ㎡당 220만3,000원이다. 최저 지가는 갑천면 하대리 산 125번지 임야로 ㎡당 432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토지재산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필지는 재검증과 심의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