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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이번 지방선거는 정치 초년생들이 많이 등장했다. 군수 선거에서 3명의 후보 중 2명은 재입성을 노리고 1명은 신인이다.
도의원 선거에서도 1선거구에서는 1명은 재입성을 노리고, 2명이 신인이고, 2선거구에서는 2명이 재입성을 노리고, 1명이 신인이다.
군의원 선거에서는 가선거구에서는 현역 4명이 모두 재입성을 노리고, 1명이 신인이다. 나선거구에서는 1명이 재입성을 노리고, 4명이 신인이다. 군의원 비례대표 역시 2명 모두 신인으로 정치 신인들이 모두 12명 재기를 노리는 후보가 10명 등 승부를 예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선거 구도가 정당과 무소속 등 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선거 열기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워 당낙을 점치기가 쉬워 보이지 않는다.
특히 군의원 가선거구의 경우 현역 군의원 4명이 같은 지역구에서 대결하면서 예측하기가 불투명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어 불꽃 튀는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다.
가선거구에서는 5명이 선거에 도전했고 이 중 3명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현역이 다 된다 해도 누군가 현역 1명은 낙오가 되지만 정치 신인들이 있어 이보다 더욱 힘들 것이란 비관적인 여론이다.
나선거구의 경우에도 후보자 6명 중 재입성을 노리는 1명을 제외하고는 5명의 정치신인들이 선거에 임하고 있지만 인지도가 약한 후보가 있는 반면 참신성에서 떨어지는 후보도 거론되고 있어 누가 최후의 3명으로 남을지에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
도의원 선거에도 관심이 집중되는데 1, 2선거구 모두 현역들이 무소속으로 도전하면서 정치 신인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어 이 또한 최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선거는 정치 초년생의 입성이냐 무소속의 입성이냐 재입성을 하느냐 등 여러모로 이목은 쏠리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을 탈당한 인물들이 대거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면서 운동장이 기울어지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모든 선거의 바람은 여론에 의해 집약이 된다.
무소속 이탈로 기울어지는 운동장에서는 냉정한 승부를 점치기가 어려운 법이다.
선거에서도 바람이 어떠한 바람이 부느냐와 힘의 논리가 작용하게 마련으로 결국에는 힘과 바람이 결정할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