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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명기 후보가 12일 횡성전통시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무소속 김명기 후보는 지난 12일 횡성전통시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횡성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공약으로 ‘행복소득’을 제시하며, 횡성의 자산이 만든 이익을 군민에게 돌려드리는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행복소득은 단순한 현금성 복지 공약이 아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 공공부지 태양광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 지역의 미래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수익을 만들고, 그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는 자립형 소득정책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농업인도 소상공인도 횡성에 사는 군민 모두가 지역의 발전성과를 함께 나누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행복소득이 횡성 안에서 돌고, 횡성 경제를 살리는 정책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4년 동안 군정을 맡아오며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행복소득은 횡성의 미래를 바꾸는 약속이자, 군민의 생활을 지키는 약속인 만큼 ‘군민의 군수’답게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