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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횡성오일장인 11일 임광식 후보가 유권자들과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국민의힘 임광식 후보는 지난 8일 3차 공약으로, 여성농업인이 주도하는 디지털 농업도시 횡성, 여성농업인을 단순 노동력이 아닌 스마트농업 경영주체로 육성하는 차원에서 여성농업인단체 스마트팜 농업정책을 추가로 발표하고 표심 잡기에 나섰다.
임광식 후보는 “현재의 농촌구조에서 여성농업인의 노동강도 과중과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농업소득 정체, 청년 여성농업인의 유입 부족, 기후변화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하고 자동화·데이터 기반 농업으로 노동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팜 농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여성농업인단체 스마트팜 전환 지원사업으로 스마트온실 지원, ICT 자동화·환경제어 시스템 공급, 스마트 축산, 스마트 과수 시범단지 운영, 소규모 스마트팜 패키지를 지원하며 국·군비 매칭으로 자부담을 최소화해 노동시간 30%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작업 부담 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여성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센터 설립으로 스마트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