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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시니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횡성노인복지센터에서 1인가구 자조모임 ‘마음잇기’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마음잇기’는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노인 1인가구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고립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체험 및 정서 지원 활동 등으로 구성,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자조모임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참여자 스스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횡성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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