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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송호대 복지건강융합과에 재학 중인 이영주 학생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이영주 학생은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 씨는 홍천지역 군부대에서 병영식당 조리업무를 하고 있는 민간조리원으로, 2020년 9월부터 현재까지 약 6년 간 군부대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활동, 식품안전교육 등에 크게 기여했다.
식약처는 디지털 기반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영주 학생은 “군부대 민간조리원으로서 약 6년간 식품안전에 대해 노력을 다했을 뿐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아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