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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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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 소감
- 횡성군민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를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마음을 소멸 위기에 놓인 횡성군의 미래를 살리라는 명으로 받들겠습니다.
저는 지금 어깨가 한없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무한히 영광스럽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농촌에서, 시장에서, 공장에서, 회사에서, 사무실에서, 식당과 모든 사업장에서 보내 주신 뜨거운 마음을 가슴속에 새기고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장대하고 엄중한 그 뜻에 어긋나지 않게 완수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4년간 저에게 보내 주신 사랑과 따뜻한 격려의 말씀, 그리고 많은 응원의 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힘들 때 용기가 되고 든든한 언덕이 되었습니다.
그 에너지가 모아져서 제가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모든 영광과 기쁨은 온전히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 대표 공약 이행 방안은….
-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뜻을 흐트러짐 없이 모아서 횡성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500만 관광으로 횡성군민이 100년을 먹고 살 경제 기반을 다시 세울 것입니다.
횡성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땅인지 보여 드릴 것이며, 횡성의 산과 강과 물, 들녘이 모두 보물창고임을 대한민국과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횡성군민들의 40년 한이 서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총력을 기울여 횡성의 가치를 높일 것입니다.
원주보다 아파트 값이 더 비싸고 그 마저 없어서 원주로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횡성의 청년들이 횡성을 떠나지 않고 횡성에서 일하며 살 수 있도록 일자리와 부담 없는 주거환경을 마련하겠습니다.
■ 군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 작은 도시 횡성이 가족처럼 사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갈갈이 분열되고 조장된 갈등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화합으로 단합된 힘을 횡성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관광산업을 성공시키는데 집중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군민 여려분께 약속 드린 공약 실천에 저의 혼을 사르겠습니다.
저는 탄탄한 미래 횡성에 초석을 다시 다지고 세우겠습니다.
섬기는 군정을 약속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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