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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은 지난 11일 산림경영지도의 일환으로 여름철 고온피해 예방과 표고버섯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여름철 고온피해 예방을 위한 표고버섯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표고버섯 재배 임가 및 임업인, 청일 선도산림경영단지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여름철 표고버섯 재배 시 발생하기 쉬운 고온피해 유형과 예방방법, 재배사 온·습도 관리, 차광 및 환기 요령, 병해충 예방관리, 배지 및 원목 관리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양재관 조합장은 “여름철 고온은 표고버섯 품질 저하와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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