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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인의 식생활 변화로 쌀과 밀 소비가 감소하고 있어 ‘2026년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이 횡성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현대 사회의 식생활 변화에 따른 쌀·밀 소비량 감소세에 대응하고, 다각적인 쌀·밀 소비 확산 문화를 주도할 인재 양성에 나선다.
우리쌀·밀 활용교육은 최근 감소하고 있는 쌀·밀 소비를 촉진시키고 식문화의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일회성 기술 전수를 넘어, 쌀·밀 중심의 식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올바른 미각을 형성함으로써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소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4회(1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이며, 우리 쌀과 밀을 활용한 조리에 관심이 높은 정예 인원 20명을 대상으로 밀착형 교육이 이뤄진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대중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디저트 메뉴로 구성, 1회차 쌀 마들렌 제조 실습을 시작으로 2회차 지역 특산물과의 조화를 고려한 쌀 사과 시나몬케이크, 3회차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퍼먹는 쌀 티라미수, 4회차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수제 쌀 빼빼로 만들기 등으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