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마을주민 공동체 활동과 노인 복지를 위한 마을회관·경로당이 새롭게 들어섰다.
우천면 두곡리 마을경로회관 준공식이 지난 24일 김명기 군수와 표한상 의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새롭게 조성된 두곡리 마을경로회관은 대지 1,580㎡, 건물 면적 179.58㎡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도비 5천만 원과 군비 5억 2천만 원 등 총 5억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마을경로회관은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활동과 소통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마을회의와 각종 행사, 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증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송양면 두곡리 이장은 “기존 경로당은 건립된 지 70년이 넘어 매우 노후했고, 노인회원들이 이용하기에도 매우 협소했는데, 마을주민과 어르신들이 더불어 여가 및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생겨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