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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사)한국예총 횡성지회(지회장 정재영)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지부장 조동선)가 주관한 제7회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회원전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횡성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원전은 ‘횡성미술, 일상으로 스미다’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들의 예술적 시선과 창작 열정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였다.
전시에는 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자연과 사람, 삶의 풍경을 담은 다양한 회화 작품을 전시했고, 지역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정재영 한국예총 횡성지회 회장 “횡성미술협회 회원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열정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전시가 예술의 가능성과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더욱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