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민간과 공공영역에서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민·관 협력 지역복지 실무자 힐링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조사와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공공·민간 복지 종사자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 상호 이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365채움관 소회의실에서 개회식과 함께 영화를 매개로 삶을 바라보는 ‘영화로 배우는 인문학’ 강좌와 자신만의 향기를 찾으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조향 테라피’ 체험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원주 뮤지엄산 명상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문 명상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신 회복과 자율관람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민과 관의 복지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고,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복지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