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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관광 500만 시대 만들려면 고칠 것이 많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3일
ⓒ 횡성뉴스
민선 9기 장신상호(號)가 닻을 올리고 공식 출범했다.

군정 목표는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을 외치며 힘찬 출발을 했다.

하지만 횡성관광 500만 시대를 이룩하려면 적지 않은 고통과 의식 개혁이 필요해 보인다.

500만 관광 시대는 생활인구 유입이 관건이다. 생활인구를 늘리려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전략과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현재 횡성의 내부를 살펴보면 일부 이긴 하지만 귀농·귀촌을했던 인구들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다시 타 지역으로 떠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면서 이 또한 부작용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은 타 지역보다 지역 이기주의가 심각하여 본토 원주민과 외지인과의 불협화음으로 더 나은 인심 좋은 고장으로 떠나고 있는 것이다.

일부의 주장이긴 하지만 횡성지역의 민심이 대체적으로 사납다고들 평가를 하고 있다. 일부 상점과 식당들의 불친절이 생활화되었고 상점들의 물건 가격대가 타 지역보다 월등하게 비싸고 한번 보고 안 볼 사람들처럼 하는 행동들이 생활인구의 재방문의 길을 닫고 있는 것이다.

500만 관광인구를 만들려면 우선 지역에 분포된 토착화된 문제를 보완하고 군민들의 의식을 변화 시키는 것도 첫 과제일 것이다. 여태껏 횡성은 집토끼를 지킨다며 산토끼를 내몰은 경우가 된 것이다. 산토끼가 없이 집토끼로 만은 모든 인프라가 작동하지 않는다. 산토끼가 몰려들어야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500만 횡성 관광도 실현되는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지금의 지역의 모든 사고로는 지역발전은 요원할 뿐이다. 요즘 방송을 보면 농촌과 어촌의 체류 활동 상황들이 많이 방영되고 있다. 그곳도 농촌인데 인심이 부러울 만큼 좋아 보인다. 그러니 재방문이 이루어지고 귀촌이나 귀농까지 연결되는 것이다. 

횡성군은 교통의 사통팔달로 각종 계곡과 루지체험장, 호수길 등의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단풍철이나 관광철이 아닌 시기에는 방문객이 많지 않다.

특히 강변과 하천변에서 캠핑을 즐기려는 외지인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일부 지역의 간이 화장실이 폐쇄되거나 출입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관광객들의 불만을 초래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500만 관광인구를 실현하려면 우선 모든 것을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처럼 과감하게 모든 인프라를 재점검하여 첫걸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500만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군수와 행정기관의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군민 모두가 과감하게 변화하고 모든 업종부터 500만 관광도시 횡성에 걸맞은 시스템으로 변신해야 한다. 

대다수 자치단체에서는 횡성보다 10배 더 생활 인구 유입에 혈안이 되어있다. 횡성으로 생활인구가 모여들게 하려면 이들보다 더욱 노력을 해야 하고 그에 걸맞은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말로는 1천만 관광시대도 말하기 쉽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은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민선 9기의 시작. 500만 관광도시 횡성을 만들려면 모두가 변화의 물결에 동참해야 하고 나부터 변해야 한다. 나는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는 하라는 것 이것부터 고쳐야 한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여 다시 찾는 횡성 떠나기 싫은 횡성을 만들어야 한다.

횡성군이 가지고 있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을 개발해 체류 인구가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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