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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농협(조합장 김장섭)이 지난 3일 만60세 이상 지역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 버스를 운영했다.
병의원·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농촌 왕진 버스에 5개 농협이 선정돼 총 1억8,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오는 7일에는 동횡성농협, 9일은 안흥농협이 운영, 10월∼11월에는 횡성농협, 둔내농협이 운영 예정으로 관내 1,5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