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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그늘막은 ‘무용지물’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4일
ⓒ 횡성뉴스
횡성군이 극심한 무더위 등을 피해 갈 고정형 그늘막(사진)을 도로변에 설치해놓고 30도가 넘는 폭염에도 펴지 않아 무용지물이라는 눈총이다.

둔내면 회전교차로 문화마을∼체육관 방면 횡단보도에 예산을 들여 설치한 그늘막이 접혀있어 공무원들의 전형적인 탁상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그늘막은 군민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듯하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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