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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지방리 버스 정류장은 퇴비 야적장으로 둔갑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3일
ⓒ 횡성뉴스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하여 갑천 병지방계곡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도로변은 주차장으로 변해있다.

가뜩이나 도로가 복잡한데 병지방리 543-2번지 시내버스 정류장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버스 정류장을 통째로 막고 오래도록 퇴비를 야적해 놓아 버스 정류장 기능이 상실되었다. 

버스 정류장이 오래도록 기능을 못 해도 누구 하나 제지를 못 하고 불편하게 생활하는 일부 주민들이 안타깝다. 법이 존재하는 법치국가가 맞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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