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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 KBS1 TV ‘전국노래자랑’이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열리는 둔내면을 찾아온다.
KBS‘전국노래자랑’ 횡성군 둔내면편 녹화는 오는 8월 15일 오후 2시 둔내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녹화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기간에 열리는 것으로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심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횡성군민, 소재 사업자, 직장인, 학생이라면 모두 가능하며, 기성 가수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선 무대에 오를 참가자는 사전 예심을 통해 선발된다. 예심은 8월 13일 오후 2시 횡성문화원에서 열리며, 15∼20팀 안팎이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본선 녹화 당일에는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에 더해 박서진, 조명섭, 성리, 미스김, 강유진 등이 출연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둔내면편’은 오는 8월 30일 KBS1 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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