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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장신상 군수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스포츠와 관광, 자연 체험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산업을 위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장 군수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72홀 규모의 둔내도립파크골프장 유치를 위해 현천리 산 310번지 일원을 방문해 꼼꼼히 현장을 점검했다.
대상지 99.174㎡(약 30,000평) 규모에 종합관리센터, 주차장, 휴게실, 지역특산물 판매장, 산책로 등 관광 부대시설을 포함한 복합형 체육·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전인택 건립추진위원회 단장, 서정욱 어울림클럽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회원 등 20여 명과 함께 늘어나는 파크골프 인구를 횡성에 유입할 방안 등을 현장에서 머리를 맞댔다.
한편 장 군수는 지난 6월 23일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둔내도립파크골프장건립추진위원회가 마련한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