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올해 태어난 아기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쁨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
서원면 매봉회(회장 조형용)는 8월 4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올해 태어난 지역 출생아 가정에 출생 축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번 축하 전달식은 인구 감소 지역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매봉회는 두 아기의 가정에 각각 농협상품권 20만 원과 10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전달, 아기가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 면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형용 회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서원면 전체의 큰 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우리 지역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