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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 자포2리 마을회관 근처 마을 진입도로에 KT 전봇대 2개가 쓰러져 마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9일 1차로 KT 전봇대 1개가 쓰러졌고, 여러 차례 복구를 요청했으나 복구가 되지 않았다.
이어 지난 8일에도 바람에 전봇대 1개 더 쓰러지면서 차량이나 주민들은 위험을 느낀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손규천 이장은 “KT에 긴급 복구를 요청했는데 복구가 지연되면서 영농철 농작업과 농산물 출하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