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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광복절 연휴기간(15일∼17일) 한우프라자 일일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횡성축협에 따르면 축협한우를 맛보기 위해 한우프라자에는 대기 행렬이 영업시간 내내 이어졌으며, 연휴기간(본점·새말점) 4,182명이 찾았고 매출은 2억 1,722만 6천 원을 기록했다.
엄경익 조합장은 “횡성축협을 찾아주는 한 분 한 분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소중한 고객”이라며 “최고의 한우 품질과 서비스로 ‘횡성관광 500만 시대’ 성공을 위해 협동조합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