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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외치는 민선 9기가 출범 2개월을 맞이했다.
요즘은 여기 저기서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출범 2개월을 맞이하면서 지역에서는 군민들과 각종 단체들이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어떻게 하면 성공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느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횡성 관광 500만 시대는 구호로만 외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우선 외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야 한다. 일단 횡성을 방문하면 누구나 주머니를 열게 돼있다. 각 시·군마다 생활인구를 늘리고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느라 여념이 없다.
횡성은 타 시·군과 차별화된 전력을 세워야한다. 생활인구를 늘리는데는 어렵게 접근할 필요가 없다.
전국을 보면 대전역은 성심당 빵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속초중앙시장은 닭강정과 술빵으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횡성도 특별한 이슈는 아직 없지만 행정과 군민들이 머리를 맞대어 발상의 전환을 한다면 지역적으로 교통의 사통팔달과 수도권 접근성 등 기존의 인프라는 갖추고 있어 차별화된 전략으로 힘을 모은다면 민선 9기에서 횡성 관광 500만 시대의 골격은 갖추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종 홍보가 우선시 돼야한다. 유트브나 SNS 등이 총동원돼야 한다. 군민 모두가 참여하고 홍보에 앞장선다면 횡성 관광 500만 돌파는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눈앞에 그림이 보일 것이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이제 지역이 꿈틀거리면 횡성경제는 살아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