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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들의 소질 계발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직업 탐색 및 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27일 안흥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캐릭터 디자인 체험’을 시작으로, 강림중학교, 우천중학교, 안흥중학교 등 관내 4개 중·고등학교 청소년 11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분야별 직업에 대한 설명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의 특징과 역학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또한 예방교육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익힌다. 학교에서 다양한 진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