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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과 K-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공근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
K-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공근면 취약계층 7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노후 설비 무상 수리 작업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3개 기관이 주거취약가구의 노후 전기시설 개선을 위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 ‘밝은빛 스위치 온(On)’의 일환으로, K-water Tech 전문 기술인력이 누전차단기와 전기배선 상태 등을 점검하고 노후 전선 정비, LED 전등 및 스위치·콘센트 교체 등 가구별 상황에 맞춘 수리 작업을 진행했다.
‘밝은빛 스위치 온(On)’ 사업은 올해 1분기 청일면, 2분기 안흥면에 이어 3분기 공근면에서 추진됐으며, K-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는 전문 기술과 현장 경험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횡성군과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K-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는 전문 기술인력을 투입해 현장 점검과 수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