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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6일 추석 대목을 앞둔 횡성 5일장에서 성수품을 미리 구매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 였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실속 있는 장보기 혜택과 소비 진작 행사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횡성몰’에서 진행하는 기획전과 함께 횡성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환급 행사 및 버스킹 공연, 고객 감사 경품 추첨 등까지‘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한다.
온라인 채널인 ‘횡성몰’에서는 9월 30일까지 한가위 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마다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행해 추석 선물 구매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군은 횡성몰에 입점한 50여 개의 관내 입점 기업을 위해 상세 페이지 제작과 오픈마켓 연동, 라이브 커머스 방송 송출 등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횡성전통시장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장보기 혜택을 돌려주는 온누리 상품권 페이백 환급 행사가 열렸고,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추석 연휴에 앞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시장 안에서 하루 2회(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30분)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9월 28일까지 횡성시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응모 행사를 진행하며, 추석 연휴 직후인 9월 28일에 현장 추첨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