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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김대중 전 원주옻칠기공예관장이 횡성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9월 14일부터 2028년 9월 13일까지 2년간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로 횡성문화관광재단을 이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원주고,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 영서총지사장, 원주옻칠기공예관 관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2022년에는 ‘황장목 금강소나무 창씨개명 되다’를 출간했으며, 2024년에는 ‘검은 금 옻칠이야기’를 펴냈다.
김대중 신임 대표이사는 “횡성의 핵심과제인 관광 500만 시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언론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횡성이 가진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