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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횡성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취임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8일
ⓒ 횡성뉴스
김대중 전 원주옻칠기공예관장이 횡성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9월 14일부터 2028년 9월 13일까지 2년간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로 횡성문화관광재단을 이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원주고,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 영서총지사장, 원주옻칠기공예관 관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2022년에는 ‘황장목 금강소나무 창씨개명 되다’를 출간했으며, 2024년에는 ‘검은 금 옻칠이야기’를 펴냈다.

김대중 신임 대표이사는 “횡성의 핵심과제인 관광 500만 시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언론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횡성이 가진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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