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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백 호)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8월 우리 동네 봉사왕(청일면)’ 단체로 대한적십자사 청일무지개봉사회(회장 박순애)를 선정해 지난 16일 시상했다.
이번 8월 봉사왕으로 선정된 대한적십자사 청일무지개봉사회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청일은빛대학 급식지원 활동과 취약계층의 반찬 나눔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회원들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개인의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는 적극적인 봉사 정신을 실천해 왔다.
회원 간 두터운 화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청일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