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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힐링

횡성호의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낭만 느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2일

ⓒ 횡성뉴스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의 첫 길목에서 횡성호수만이 간직한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음악회가 열려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2019 생태테마관광지로 선정된 횡성호수길에서 늦가을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횡성호수길 노을음악회가 지난달 23일 오후 4시 망향의 동산 호수길 임시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는 횡성호수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최고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재즈밴드 ‘판도라(PANDORA)’가 감미로운 재즈 선율을 선보였고, 퓨전국악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퓨전국악그룹 ‘퀸(Queen)’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곡을 연주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횡성호수길이 2019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폭증하는 관광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깊어가는 가을, 횡성호의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기획감사실 관광개발담당자는 “이날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호수길 트레킹도 하고, 추억도 잠기며, 가을의 낭만도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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