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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출범

초고압 송전탑 끝까지 목숨 걸고 결사반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 횡성뉴스
공근면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공근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반대대책위는 출범식에서 “정부와 한전이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은 반민주적이고 반환경적이며 국토파괴 하는 사업이다. 마을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탑을 끝까지 목숨 걸고 결사반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근면은 20년 전 765KV 송전탑 싸움을 했고, 또 다시 초고압 송전선로가 들어온다고 하니 주민들은 송전탑이 백지화 될 때까지 투쟁하기 위해 거리로 다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전은 송전선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동해안에서 발전한 전기를 수도권으로 송전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입지 선정이 잘못되었고, 잘못된 입지선정으로 인해 막대한 예산낭비와 환경파괴, 자연훼손, 주민의 재산가치 하락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백지화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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