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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 참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29일

↑↑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관을 참관하고 있다.
ⓒ 횡성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전시관을 참관했다.

박 대통령은 개막식에서 “과거 우리 농촌은 ‘할 수 있다’는 정신 혁명을 일으킨 새마을운동의 중심이었다며, 다시 한 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농업의 6차 산업화와 미래산업화를 이뤄낸다면 우리 농업과 농촌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더 큰 도약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농업에 ICT와 생명공학 기술을 융복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첨단기술 농업을 실현해야 한다며, 농산물 생산 단계의 스마트화를 넘어 저장시설 자동화와 가공과 포장, 소비자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화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나아가 농업에 생명공학 기술을 접목해 바이오 식품과 의약품을 비롯한 미래 고부가가치 생명 산업의 주역으로 키워나가야 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새롭고 건강한 창농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를 위해 정부는 다양한 농업 분야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농식품 벤처 창업지원 특화센터를 더욱 확대하고, 벤처창업 친화적인 금융 환경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소득 문제를 극복하고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정부는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농업은 미래를 여는 열쇠’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우리 손에 그 열쇠가 쥐어져 있다며, 정부와 농업계, 기업이 긍정의 힘을 모아 노력하면 농업은 젊은이들이 찾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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