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4 오전 11:39: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체육

횡성군청 볼링실업팀 ‘하누스’

황연주, 양수진, 최애림 선수 국가대표 선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31일

ⓒ 횡성뉴스
횡성군청 소속 볼링팀 3명의 선수가 2020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지난달 17일부터 21일간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2020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에 횡성볼링실업팀 소속 4명의 선수가 진출해 팀의 주장인 황연주를 비롯해 양수진, 최애림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전국에서 8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횡성군 볼링실업팀에서 3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2016년 2월 창단한 횡성볼링실업팀 ‘하누스(한우+비너스)’는 김희순 감독하에 그동안 선수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최상의 실력을 갖췄으며, 지난해 2019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2인조 1위, 한국실업볼링연맹대회 마스터즈 TV파이널 2위, 타이페이국제오픈대회 개인종합 2위, 대한체육회장기볼링대회 3인조 1위 등 성적을 거둔바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3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865
오늘 방문자 수 : 1,099
총 방문자 수 : 15,049,45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100-23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Copyright ⓒ 횡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