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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횡성군수 보궐선거 출마예상자에게 듣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내년 4월 15일 총선과 함께 횡성에서는 군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출마의 변’ 및 ‘ 지역의 시급한 해결 과제’ 등을 들어보았다. 게재순: 여·야 가나다 <편집자>

이관형(더불어민주당) 전 강원도의회 의원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사랑하고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이관형 인사 올립니다.


저는 횡성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자라고 배웠으며 일찍이 뜻한바 있어 약관 25세의 나이에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10여 년간 여의도에서 중앙정치를 배웠고, 47세에 도의원으로 강원도정과 횡성발전을 위하여 일하는 등 30년 정치외길을 걸어오며 횡성만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제가 도의원 재직 때는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의 대 변환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언론사로 부터 ‘우수활동 도의원으로 선정’ 되기도 한바 있으며, 주위로부터 역대 도의원 중 가장 많은 사업과 예산을 유치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저 이관형은 누구보다 횡성을 잘 알고 문제점과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횡성에서 최초로 정통 중앙정치를 배웠고, 도의원의 경험을 가진 횡성군청공직자 출신이 아닌 ‘젊고 능력 있는 준비된’ 저 이관형은 저의 모든 것을 바쳐 제가 사랑하는 횡성발전을 위하여 일하고 싶습니다.

군수의 선택권은 군민들에게 있습니다, 저 이관형은 법정에 서지 않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기본부터 다른 저 이관형은 젊은 일꾼으로서,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노력과 땀으로 횡성을 변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자리에 급급한 군수의 모습이 아닌, 한번을 하더라도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군민여러분, 지금껏 횡성의 3대 현안 즉 ⑴상수도보호구역해제, ⑵군용비행기 소음문제, ⑶ 묵계리 탄약고 부지개발 문제 등이 왜 답보 상태입니까? 바로 결정권을 쥐고 있는 중앙정부와의 인맥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 이관형이 횡성군수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일까요~?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님,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최문순 도지사님, 이광재 前지사님, 이관형 횡성군수로 이어지는 폭넓은 인맥으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보이겠습니다.

또한 넘치는 예산을 확보하여,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부자횡성을 만들기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더 이상 우물 안의 인물이 아닌, 준비된 현장군수 이관형을 뽑아 주신다면 아래와 같은 일들을 확실하게 하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 드리겠습니다.

전임 군수님들이 잘하신 일들은 계승, 발전시키고, 잘못된 것은 과감히 개선하겠으며, 전임군수님들의 예우와 고언을 들음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 내겠습니다.

1)상수원보호구역해제, 묵계리 탄약고부지 대기업 유치, 군용기 소음 문제 등 ‘숙원현안사항을 정치적으로 해결’ 하겠습니다.

2)횡성역세권개발(동부권 및 우천면 일원) 횡성호 주변 관광지 조성, 안보공원 조성, 먹거리단지 조성 등 관광자원화로 사계절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횡성을 만들겠습니다.

3)4차 산업의 선도적인 대응과 6차 산업의 농·축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선두 지자체로 우뚝 설수 있도록 모든 행정,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4)횡성군 산하 기관단체장에 참신한 민간인 출신 우선채용하고, 관급공사에 가능한 관내 업체 우대정책 펼치겠습니다.

5)소규모 자영업자 지원과 실질적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루고 귀농, 귀촌 전입가구 최대한 지원하고, 노인, 여성, 청년, 다문화, 장애인 등의 촘촘한 맞춤형 복지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횡성도 변해야 합니다. 준비된 현장군수, 젊고 일 잘하는 군수, 그 확실한 선택은 이관형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각 가정마다 즐겁고 건강과 행운이 넘치는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학력·경력
△국회의원입법보좌관(4급상당)(전) △제8대 강원도의원 의원(전) △민주당 강원도당 대변인(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전) △(사)전국우편취급국중앙회장(재선)

장신상(더불어민주당) 전 횡성군의회 의원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횡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우선 지난 선거에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횡성에서 태어나 든든한 기를 받고 자라 지난 38년간을 공무원으로서 횡성군의 행정을, 퇴임 후 4년은 횡성군의회 의원으로서 지역문제 해결과 발전방안을 고민하여 왔습니다.

군민여러분! 현재 우리 횡성군은 군수의 부재로 인하여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지역 현안들, 장기적인 정책 부재로 고통 받는 농축산업 종사자와 지역 소상공인들의 하소연, 전임군수의 재판으로 사분오열된 지역여론과 불신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해졌습니다.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전폭적인 집권여당의 지원이 가능하고 풍부한 행정과 의정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준비된 후보 저 장신상은 횡성의 발전을 사명으로 삼고 모든 열정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먼저 시급한 해결과제 여섯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초고령화 사회 대비책입니다. 우리 군은 2035년 65세 이상 47.5%로 강원도 최고의 노인인구 비율이 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는데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지역 중장년, 아동청소년, 장애인, 여성, 농업인, 축산인, 문화체육 등 분야별 적합하고 다양한 삶의 질 개선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초고압송전선로 건설, 군 항공기 소음 피해 등 지역현안의 해결입니다. 상수원보호구역해제는 환경부, 강원도. 원주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합의를 이끌어 내야합니다. 고압 송전선로의 경우 이미 설치된 송전선로 통과지역에 대한 보상이 2017년 시행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준하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리지역을 통과하여 추가 설치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하여 군민과 함께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또한 군사시설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했던 군 항공기 소음피해 문제 등도 해결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에 대책위원회 구성을 요청하였고 관련기관들과 합의점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읍면별 현안문제들도 세심히 살펴 빠짐없이 해결하겠습니다.

셋째, 중단 없는 횡성발전입니다. 기 추진 중인 정책들의 차질 없는 이행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횡성한우의 재도약을 추진하며, 강원도 교통중심지로서 유통관련 개발정책과 기업유치를 추진하고, 오래 머물며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정책을 시행하겠습니다.

넷째,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일입니다. 농축산업과 중소자영업이 살아나야 횡성 경제가 살아납니다. 어르신과 중장년 일자리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장애인 등 분야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하여 장기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을 개편하여 일자리 걱정 없는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교육문제와 저출산 대책입니다. 인구추계 기준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2030년까지는 현재 인구규모가 정체되며 이후 급격한 인구 감소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 10년이 교육문제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인 것입니다. 모든 역량을 다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한 대책을 준비하겠습니다.

여섯째, 군민과 절대 소통하는 군수가 되어야 합니다.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민 모두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군정시스템을 구축하여 군민과 절대 소통하며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추진을 최우선 하겠습니다.

▲학력·경력
△더불어민주당강원도당 대외협력위원장(현) △대한정구협회 강원도협회장(현) △횡성군의회의원(전) △횡성군청 횡성읍장, 공근면장(전) △제7기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후보

김명기(자유한국당) 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이제 횡성은 변화와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모든 생각과 행동방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오랫동안 기성정치에 물들어 있는 권위주의와 고정관념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방정치 24년을 뒤돌아보면 이번 선거가 그동안 우리가 꿈꾸어 왔던 자치경영시대를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패거리 문화에 익숙하거나 오랜 공직 경험으로 권위주의에 물들어 계신분들은 다양한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고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 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보궐선거를 할 수밖에 없어 한없이 무기력에 빠져 있는 횡성, 너무나 침체된 횡성 경제. 그릇된 판단으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현안들, 이번 선거를 통해 깨끗이 정리하고 대동화합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과 농업인, 자영업자와 함께 소통하면서 오로지 군민만을 생각하고 군민만을 위해 일할 경륜과 경험을 가진 참 일꾼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농협인이 되어 농업정책가로, 유통전문가로, 최고 CEO경영자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중앙무대에서 활동한 모든 역량을 오로지 횡성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잘사는 횡성을 만들기 위해 쏟아 붓겠습니다.

김명기가 새로운 미래 횡성을 행복하고 활력 있게 만들겠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첫째,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야한다.
과감하고 혁신적인 유통정책으로 농업인에게는 생산한 농산물을 한푼이라도 더 받게, 한 개라도 더 팔게, 영농자재는 한푼이라도 더 싸게 살 수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축산농가는 그동안 잘 지켜온 ‘횡성축협한우’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안정된 소득을 보장 받을 수 있게하고 아울러 비브랜드한우와 암소 농가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해 횡성시장은 횡성의 특징을 살린 횡성다운 시장으로 탈바꿈 시키고 경관농업단지 조성, 휴양림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힐링단지, 풍수원성당 등 지역문화유산과 대표적인 횡성한우 먹거리를 접목시켜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서 지역상권을 살리고 부녀자와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내야 한다.

둘째, 정당과 선거에 의해 분열된 군민을 통합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동력을 만들어 내야한다.
군민 대통합 대탕평 정책을 통해 갈라진 민심 확실하게 봉합하여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정당이나 이념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진정으로 횡성군민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선출해야한다.

이를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비행기 소음 피해, 송전탑 추가 설치, 가축분뇨 처리 등 지역 현안들을 해결할 동력을 만들어 내고 행정이 앞장서고 지원해야한다.

셋째, 우리나라를 지키고 경제발전에 기여하신 어르신들의 여생을 편안하게 모셔야한다.
국가에서 지원되는 복지정책을 잘 수행하고 아울러 6.25 참전용사, 월남참전용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 경우회원 등이 행복한 삶을 사실 수 있도록 확실히 챙겨야한다.

▲학력·경력
△농협정보시스템 대표이사(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본부장(전) △강원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과 겸임교수(전) △자유한국당 중앙당 국책위원(현) △민선 7기 횡성군수 후보(자유한국당)

박명서(자유한국당) 횡성군민대통합 위원장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횡성군은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변화와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사통팔달 교통요충지의 장점과 함께 기업유치 성공을 동력으로 12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도시의 면모를 일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군수 궐위 상태를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크게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횡성군의 미래를 생각해볼 때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횡성군이 사분오열되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지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경험한 바 있고, 이후로도 지금까지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 사회단체를 이끌면서 꾸준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횡성군의 지역실정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살려 횡성군을 위해 더 큰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수선한 분위기를 하루빨리 수습해서 횡성군이 다시 하나되는 대통합을 완성하고, 중견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경제환경을 탄탄하게 하고, 횡성지역의 특성에 맞는 농축산업 정책을 개발해 부자농촌을 만들어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횡성군의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인 원주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는 일이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지난 30여년간 횡성군은 원주상수원보호구역으로 인해 이중삼중의 피해를 겪어왔습니다.

그동안 군에서 전력을 다해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아직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해제되지 않고서는 횡성군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횡성군민이 겪고 있는 고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행정에서 환경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의 책임자들을 수도 없이 찾아다니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군민들을 중심으로 사회 각급 단체에서도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행정에서 고군분투할 때보다 군민의 힘이 실리면서 환경부와 강원도, 원주시,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의 태도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행정에서 강력한 정책을 내세우고, 여기에 횡성군민들의 힘이 더해진다면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횡성군민의 힘과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힘을 집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력·경력
△둔내초, 상지대학교 자원공학과 졸업 △횡성군민대통합 위원장(현) △횡성군의회 3,4대 의원(4대 전반기 의장)(전) △강원도의회 7대 의원(전) △횡성군 새마을지회장(전)

이관인(자유한국당) 횡성포럼 대표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안녕하십니까? 이관인 입니다. 현재 횡성은 그야말로 혼돈과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심지어는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가 비방하고 헐뜯고 깔아 뭉개는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선거를 치른지 불과 2년 여만에 또다시 횡성군민은 보궐선거라는 소용돌이 앞에서 있습니다.

지난해의 갈등과 반목이 다시 한번 연출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군민들의 걱정이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이관인은 아직 모든 면에서 때묻지 않은 사람으로서 누구와도 소통하며 갈라진 민심과 목소리를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번에 내년 보궐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민선 7기로 넘어오면서 가장 큰 당면 과제로서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송전탑 건설 반대, 군용 비행기 소음 피해대책, 한우 브랜드 통합 등을 꼽았고 현재도 진행형에 있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애초에 원창묵 원주시장의 의지만으로도 해결될 것 같은 기대를 가져봤지만 얼마 전 송기헌 의원의 얘기로는 원주시장을 넘어 환경부의 동의를 구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군용기 소음피해는 현재 횡성군에서 예산을 투입해 소음피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용역을 실시 중에 있으며 10개월의 작업이 끝나면 이를 토대로 피해주민들의 소송이 이어질 것이며 현재 해당 지자체들이 모여 소음피해에 대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우 브랜드 통합문제나 송전탑 건설 반대 문제도 행정기관이나 해당 주민들이 노력하고 있으나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당연 지역경제의 활성화입니다.

횡성은 전형적 농업기반 도시이며 축산 또한 대표적인 산업기반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래들어 횡성을 가로지르는 도로망이 많이 건설되어 더 없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남북을 가로질러 영동, 중앙, 제2영동고속도로와 국도 5호, 6호와 함께 KTX경강선의 개통으로 인하여 사통팔달의 잇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절호의 시점에 와 있습니다.

농업과 축산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의 생산물을 전국으로 유통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생산물을 이용하여 관련 기업체를 유치하여 클러스터를 만들고 나아가서는 고용창출로 인한 인구유입으로 지역의 상경기에도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력·경력
△강원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재학 △횡성포럼 대표(현) △횡성군 볼링협회장(현) △횡성군 지역상권살리기 대책위원회 위원장(현)

이병한(자유한국당) 전 횡성부군수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강원도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횡성군이 더 큰 경제도시로 도약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과감히 차기 횡성군수로 출마를 고심하고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횡성군은 12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매년 귀농귀촌인이 천여명 넘게 찾아오고 살기좋은 교통 요충지입니다.

저는 평생을 지방공무원으로 강원도와 횡성군 부군수로 있으면서 지역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잠재 도시로서 우리지역 횡성군을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행복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생의 마지막으로 횡성군수로 출마하여 산적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성장의 상승곡선을 유지해 가고자 합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먼저, 수십년간 지역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원주상수원 보호구역을 반드시 해결해 수년간 묵혀있던 묵계군부대 이전부지에 대한 지역성장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한편에서 갑천, 청일, 공근 일원에 설치하려고 하는 송전탑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막아내 지역주민의 행복권과 안전권을 확보하겠습니다.

평창이나 홍천에서도 연일 투쟁수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연대하여 초기부터 확실하게 막겠습니다. 그리고 8전투비행단 항공기 소음피해 문제 또한 그 해결의 매듭을 지울 수 있도록 하고 광주에서 이전해온 블랙이글은 반드시 타 지역으로 이전을 시키겠습니다.

최근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의 갈등의 불씨인 횡성한우 단일화 문제는 공론화 및 충분한 논의를 통해 상생적인 발전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경제가 많이들 어렵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의 지원사업, 청장년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며 우리군의 새로운 블루오션인 문화와 관광을 접목해 신관광벨트를 만들고 저출산 고령화에 대비 군민 누구나 더 좋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미래지향 농축산 인프라를 확대해 부자가 되는 횡성이 되도록 만들뿐만 아니라 인구 유입에 따른 도심 주차공간 확보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등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행정 육성에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병지방 청소년수련원 활용문제 또한 속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KTX 횡성, 둔내역에 대한 역세권 개발을 통해 ‘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역의 성장거점을 조성하겠습니다.
횡성 부군수로 재직을 하다 퇴직을 한 이후에도 항시 마음속에는 횡성군의 발전을 가슴 깊이 간직해 왔습니다.

읍·면 지역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는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뼛속까지 횡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퇴직 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천산단의 이모빌리티클러스터 조성으로 전기 자동차가 연말부터 횡성에서 생산된다고 합니다. 지난 8월 13일에 강원형 지역상생일자리 협약도 갖은 만큼 실질적인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 마련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현안이 산적한 횡성이지만 하나하나 군민과 소통하면서 협의를 통해 나갈 수 있다고 확신 합니다. 마지막으로 횡성사람으로 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생애 마지막을 헌신과 봉사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필요합니다.

▲학력·경력
△우천 초·중학교 졸업 △원주진광고등학교 졸업 △강원대학교경영대학원 휴학 △횡성군 부군수(전) △강원도체전기획과장(전)

진기엽(자유한국당) 전 강원도의회 의원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최근 대한민국의 벌어지는 초비상사태 시국을 접하고 탄핵으로 선출된 최고지도자의 안보와 외교적 중대사안에 대한 선택적 결정에 따라서 국민이 짊어질 부담감을 생각하면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섭니다.

내가 태어나서 자란 반백년 지낸 시간들은 100세 시대라 불려지는 지금 2019년 현재까지 내고장 횡성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덕이요 존경하는 어르신들과 사랑하는 이웃, 옆에서 함께 자란 형님들과 누이, 동생들과 함께한 생사고락의 세월은 그 어떤 것 보다 저에겐 소중한 자산이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오늘의 지금은 변화의 시대이고 혁신의 시대입니다.
횡성군은 초고령 저출산의 사회적 문제가 지방소멸에 이어질까 하는 두려움이 우려 아닌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자랑스런 횡성군의 미래를 위해 횡성군정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서 강원도의회 재선의원으로서 그 동안 맡은바 역할에 충실히 해왔고 이제 내 고장 횡성군의 발전을 위한 구상을 현실로 실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20년 30년 후의 미래를 위해 걱정과 고민으로 노년의 행복과 아이들의 다양한 꿈의 실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계획은 그 동안에 배우고 구상했던 내용을 횡성군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합니다.

즉, 횡성2030마스터플랜은 군민이 주인이며 소통을 근간으로한 발전계획안입니다 분명, 횡성군의 새로운 미래발전의 총제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구상된 구체적 사안 내용을 하나, 둘 군민 여러분과 함께 수정 보완하여 온·오프상에서 알릴 계획입니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성원과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의 생각과 방식만으로는 급변화 하는 시대에 대처하고 부응 할 수 없습니다. 오직, ‘군민을 섬기고, 준비된 일꾼’ 만이 시대적 요구인 지방분권, 주민자치시대의 실질적 주인공으로 주민참여의 시대를 활짝 꽃피워 진정한 횡성군민이 원하는 행복도시 횡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횡성군의 가장 큰 문제는 각종 갈등으로 야기된 불신과 분열의 사회라고 진단합니다.
수많은 사회적(지역간, 세대간, 계층간, 집단간, 개인간) 갈등을 화해와 치유의 과정을 통해 상생과 화합의 시대로 전환이 급선무입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야기된 많은 사회적 갈등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과의 소통을 우선시하는 존중과 배려의 정신이 깃든 정책마련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하며 집행부의 투명성을 높임으로써 신뢰 할 수 있는 행정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한 노력과 군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겸허히 수용하는 자세가 이뤄져야 그간 반목과 불신으로 야기된 횡성군의 문제들은 자연스레 소실되며 성숙한 횡성군으로 다시 태어나 통합과 성장을 토대한 건강한 횡성군의 미래 행복시대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갈수 있을 것입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은 지금의 횡성한우브랜드 문제가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지역기반을 크게 흔들만한 엄청난 잠재적 숙제입니다. 우선하고 해결해야 할 일들과 중요한 사안들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고 준비하고 철저히 대처해야 하는 것이 군민께 덜 피해가 가는 것인지를 심히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외적 다방면의 위협요소들의 접근을 무방비 방치한다면 지금의 우려보다 몇 백배 부담과 손실이 군민께 피해로 전가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도 상수도보호구역해제, 군비행기소음피해문제, 송전선로 문제, 그 밖에 지역별 개발 문제 등은 앞으로 군민과 함께 더 좋은 해결방안으로 모색하고 군민의 뜻에 따라 실천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횡성군민의 희망과 바램이 이뤄지는 행복도시 횡성군! 군민과 함께 진기엽 만들어 가겠습니다.

▲학력·경력
△횡성초·중·고, 강원대학교졸업 △국회의원 보좌관(전) △제7대, 제9대 강원도의회 의원/농림수산위원장(전) △새마을중앙회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장(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회장

한창수(자유한국당) 강원도의회 의원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正道正行(정도정행)을 가슴에 담고 현명하게, 투명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횡성군은 현재 내부문제, 외부문제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먼저 군민의 번민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내부문제부터 바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횡성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군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공직자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봉사할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크게 웃을 수 있는 횡성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횡성군민 모두가 횡성군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횡성군으로 만들겠습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횡성 동력의 중심인 횡성한우 문제를 횡성한우 농가와 협력하여 함께 풀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횡성한우가 대한민국의 일등한우로 걸 맞는 유통과 사육을 갖추는데 심혈을 기울여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성장 발전시키겠습니다.

정주 여건을 조성하여 횡성군이 삶의 터전인 현 주민과 새롭게 찾아오는 귀농, 귀촌인 모두가 함께 꿈꾸고,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국·도 비를 확보하고 지방비를 대폭 증액 지원하겠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부터 실시할 예정인 새로운 규제 수질오염총량제에 대비하여 우리 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송전탑 문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새로운 도농복합 도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기존의 묵계 농공단지, 우천 제1농공단지, 제2농공단지, 공근 농공단지의 산업경제구조를 더욱 더 발전시키고, 우천 산업단지에 준비하고 있는 동원그룹과 첨단 전기자동차 생산을 할 이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적극 지원하여 횡성군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로 인한 젊은 인구 유입은 횡성군의 성장동력의 산실로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농·축산군으로서 걸맞는 새로운 스마트팜 시설을 도입하여, 횡성한우를 선두로 선진 농업군, 선진 축산군으로 연 1억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농가, 3000 농가를 양산해내겠습니다.

1읍8면의 균형발전 이루어 내겠습니다.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젊은 횡성,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횡성을 만들어내겠습니다.

▲학력·경력
△횡성초 졸업 △상지대학교 졸업(행정학과, 법학과) △상지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현) △횡성군의회 7대 전반기 의장(전) △강원도의회 의원(현)

함종국(자유한국당) 강원도의회 의원

ⓒ 횡성뉴스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려고 하는 출마의 변?
- 군수는 ‘지역의 일꾼’이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정치철학입니다. 군수는 지역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민과 소통하는 일꾼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지난 삶은 ‘지역의 일꾼’이었습니다. 1995년 제2대 횡성군의원을 시작으로 오직 횡성의 발전만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동안, 군의원과 군의장을 비롯해서 도의원, 그리고 지금 도의회의 부의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사정은 물론 우리 횡성군이 나아갈 방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지역의 전문가’라고 자부합니다.

언제나 군민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저의 생각을 말하며, 서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던 ‘군민과 소통하는 일꾼’이었다고 자신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횡성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고민 끝에 다가오는 선거에서 진정한 ‘횡성의 일꾼’이 되고자 군수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저의 경험과 역량, 그리고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철학이라면 지금과는 다른, 행복한 군민의 삶을 만들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그동안 받아왔던 군민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횡성의 발전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저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그대로 정책에 녹여내고, 횡성의 발전방안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가며, 우리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낼 것입니다. 군민여러분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언제나 소통하는 횡성군민의 일꾼으로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을 바쳐 노력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풀 것인지?
- 우선, 오랫동안 횡성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원주상수원보호구역의 조속한 해제가 시급합니다. 오랜 시간 불이익을 받아왔던 횡성군민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가용한 모든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국 최고의 한우, ‘횡성한우’의 브랜드 통합 문제도 좀 더 슬기롭게 풀어내야 합니다. 어렵지만 서로가 열린 마음으로, 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대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갈등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피해를 보는 것은 결국 우리 모두임을 기억하고, 횡성한우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주민 모두와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며 갈등을 해결해야합니다.

그 외에도 송전탑 선로 문제, 군용비행기 소음피해문제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랜 시간 횡성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주민의 갈등을 유발시키는 이 문제들을 시급히 풀어내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들은 어렵지만 반드시 해결해내야 합니다. 각 사안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과 정치력을 겸비한 지역의 리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제가 횡성군수로서 일하게 된다면,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해서, 이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학력·경력
△안흥초등학교 졸업 △상지대학교 축산학과 졸업 △횡성군의회 제2대~제4대 의원(제3대 후반기 의장) △강원도의회 제8대~제10대 의원(제9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제10대 전반기 부의장)

※알림=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손호중 전 횡성경찰서장은 서면인터뷰 내용을 보내오지 않아 게재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군수 보궐선거 출마예상자들에게 동시 질문을 하였고 답변 분량을 명시해 공평하게 실시되었으며, 본사로 보내온 분량으로 편집되었음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횡성신문> 은 내년 군수 보궐선거에 출마예정자 자료를 접수합니다. 접수된 자료는 선거보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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