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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됩니까. 원칙과 기준 없는 행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5일

ⓒ 횡성뉴스
지난 4일 오후 1시 8분경 횡성군청 현관 옆 임산부 전용주차 구역엔 중년 남성이 성급하게 승용차를 불법주차 시킨 후 현관 앞에 설치된 방역용 열화상 카메라와 핸드폰 인증도 받지 않은 채 곧바로 2층쪽으로 올라갔다.

이때 현관에 있던 방역담당자에게 그냥 올라가는 사람이 누구냐고 했더니 자신도 모른다며 무사통과 시켰다.

공무원은 아니란다. 임산부 전용주차장에 불법주차도 문제지만 방역수칙도 안지키고 무사통과한 이분은 과연 뉘시고 이래도 되는지 묻고 싶다. 원칙과 기준이 없는 횡성군의 행정에 민낮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이날 중년 남성이 주차를 한 주차장은 임신여성 및 3세 미만의 유아를 동반한 차량만 이용 할 수 있다고 표기해 놓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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