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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와 라면의 원조가 만났다

삼양식품, 횡성한우축제 후원사 참여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 횡성뉴스
삼양식품이 제15회 횡성한우축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횡성한우를 사용한 쇠고기면 리뉴얼 제품 개발에 착수한다.

횡성군(군수 권한대행 박두희),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채용식), 삼양식품(주)(대표이사 김정수, 정태운)은 지난 3일 오후 5시 횡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횡성한우축제 후원사 참여 및 횡성한우 활용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15회 횡성한우축제를 주관하는 횡성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에 앞서 원주시에 라면 생산시설 및 연구시설을 두고 있는 강원도 향토기업인 삼양식품에 횡성한우축제 후원사 참여와 삼양식품 제품인 쇠고기면 원료로 횡성한우 사용을 제안하면서 협약의 기틀을 다졌다.

삼양식품은 횡성한우 브랜드 위상과 품질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제안을 수락하고 후원사 참여 및 쇠고기면 리뉴얼 제품 개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게 됐다.

또한 횡성군은 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쇠고기면 리뉴얼 제품에 횡성한우 인증마크 및 마스코트 사용을 동의, 삼양식품의 수요에 맞춰 횡성한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브랜드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삼양식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15회 횡성한우축제’의 공식후원사로 참여, 횡성한우축제장에 공식후원사 부스를 마련해 축제기간 동안 삼양식품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횡성한우를 사용, 리뉴얼 한 쇠고기면을 선보이는 자리를 준비 할 예정이다.

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제15회 횡성한우축제를 앞두고 대한민국 최초로 라면을 생산한 삼양식품과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산물브랜드인 횡성한우의 위상을 제고하고, 횡성군과 횡성문화재단, 삼양식품 모두 상호 간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드높이는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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