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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향과 수수한 멋을 뽐낸 ‘야생화’ 전시

횡성 우리꽃 사랑회, 삼일새마을금고에서 야생화 150여점 선봬
금고 방문객들 잠시 휴식공간으로 인기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8일

ⓒ 횡성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일새마을금고 내에 우리꽃 야생화 전시회가 마련돼 이용 고객들에게 그윽한 향기를 선사했다.

이번 전시회는 삼일새마을금고가 주최하고, 횡성 우리꽃 사랑회가 후원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횡성 우리꽃 사랑회원들이 오랫동안 정성과 사랑으로 가꾸어온 야생화 150여점이 다양한 용기에 심겨져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전시 기간 동안 횡성지역에서 서식하는 야생화를 구경하기 위해 찾은 방문객들에게 잠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방문객 김 모씨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들어하고 있는데 야생화 꽃을 보니 잠시나마 행복을 찾은 것 같다”고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고광열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열고 있다”며 “야생화는 언제보아도 싱그럽고 차분한 감동을 주는 꽃이어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이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봄을 잊어 버렸는데 5월에 야생화가 만발하는 시기이어서 금고 이용객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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