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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합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박 동 식
횡성읍 덕고로
ⓒ 횡성뉴스
요즘 언론매체를 통해 보고 듣다보면 시내버스의 노선과 배차문제로 불평불만 없는 시·군이 없는 것 같다.

우리의 고장 횡성도 예외는 아니어서 상당기간 노조파업으로 인해 많은 군민들의 근심과 우려가 많았는데 다행이도 타협이 잘되었는지 요즘은 버스가 정상 운행되고 있어 참으로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며 버스회사나 운전기사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할 뿐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생각하여도 버스회사나 운전기사분들도 승객이 많아야 회사도 좋고 기사분들도 월급도 많이 받고 좋을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가끔가다 시내버스를 이용해보면 1명 아니면 2~3명, 어떤 때는 빈차로 다니는 것을 보면 승객 입장에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며 어쩌다 장날이라도 승객이 많으면 나의 마음도 흐뭇해지니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다.

군민 여러분들께 건의합니다. 자가용이 있는 분들도 될 수 있으면 바쁘지 않을 때 가끔씩이라도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횡성군청 담당자분들께도 건의합니다. 현재 횡성군에서는 얼마인지는 몰라도 버스회사의 적자분의 일부를 보상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 돈의 일부를 고령자나 부녀자들에게 버스승차권을 나누어주면 버스 손님도 많아지고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회사입장에서도 그 돈이 다시 회사로 들어가니 조금이라도 도움도 되고 떳떳해질 것 같습니다.

군민 여러분, 시내버스를 될 수 있는 한 많이 이용하여 옛날처럼 승객이 만원이 되어 시골구석 구석까지 신명나게 달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다 같이 협조하면 어떨까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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