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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이관형, 석종근, 강범희 대외협력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02일

횡성군은 3개분야(행정, 농·축산, 교육·문화)의 기간제근로자 형식의 대외협력관을 채용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분야별 선발자는 △행정분야 이관형 전 도의원 △농·축산분야 석종근 전 농협횡성군지부 농정지원단장 △교육·문화분야 강범희 전 강원교육복지재단 이사 등으로, 대외협력관은 금년 연말까지 기간제근로자로 운영되며 내년도에는 재논의될 예정이다. 신설된 3개분야의 대외협력관들의 활동계획을 들어본다.

ⓒ 횡성뉴스
이 관 형 대외협력관 (일반행정)
이관형 대외협력관은 “횡성댐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군용비행기소음문제, 송전탑 추가 설치 문제 등의 산적한 횡성의 현안 해결과, 전국2호로 선정된 횡성전기차상생형일자리 사업의 원할한 추진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이모빌리티클러스사업, 횡성호수길과 주변 횡성문화관광지를 KTX와 연견한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고 횡성한우, 더덕, 찐빵 등 7대 명품화 사업 등 횡성군이 필요로 하는 예산의 적시 확보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간의 국회의원 보좌관, 강원도의원, 민주당대외협력위 부위원장 등의 30년 정치활동을 하며 구축한 인맥을 총 활용하여 청와대, 중앙부처, 강원도 등 유관기관을 찾아 설득하고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횡성뉴스
석 종 근 대외협력관 (농업·축산)

석종근 대외협력관은 “횡성군 농업·축산부분을 담당하며 30여년 농협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관련기관과 원활히 소통하여 대도시 농축산물 전용 판매장 개설, 농산물 최저생산비 보상제 개선, 농산물 특판행사 및 도매시장 마케팅활동 등 횡성군 농축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횡성뉴스
강 범 희 대외협력관 (교육·문화)

강범희 대외협력관은 “인구감소로 인한 폐교가 늘어나고 있으며 횡성군도 이러한 추세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지역의 교육여건이 열악하여 원주 등 도시로 전출이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횡성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직장인들이 마음 놓고 자신의 일에 열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할 상황으로, 중고교사와 강원교육복지재단 이사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횡성군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원주의 치악제, 감영제와 한지문화제의 운영위원, 기획위원, 기획위원장,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센터장을 통해 각 지역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기회를 많이 가졌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횡성관광을 이끌어 갈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는 데 일조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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