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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3차 재난지원금 설 이후 지급예상, 준비소홀로 효과 떨어진다
횡성군이 설 명절 지역경기 활성화 명목으로 제3차 재난지원금을 군민 1인당 20만원씩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로..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1월 27일
[사설] 고질적 선거풍토는 달라질 수 있을까
대선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그 여파로 지방선거도 동시에 불이 붙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요즘 이른 아침부터 읍내 회전교차로 주변에는 지방선거에..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1월 20일
[사설] 선거는 정당보다 인물중심, 중도·무당층 무서워해야
새해 출발부터 지역 정치권에서는 3월 대선에 이어 6월 지방선거까지 일찌감치 선거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각 정당에서는 대선을 준비하는 사무실..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1월 13일
[사설] 의회만 바라보면 속 터지는 군민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연 지 지난해로 30년이 됐다. 사람으로 치면 입지(立志)의 나이로 뜻을 세우는 시절에 접어든다 할 수 있지만, 지금 횡..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1월 06일
[사설] 선거 내부 총질, 욕심 때문에 되살아난다
신축년 한해도 저물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넘게 코로나19로 온 군민이 어려움과 고통을 견디며 지내고 있다. 다가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30일
[사설] 연말 특수마저 빼앗아간 코로나19. 대책 마련은 언제?
단계적 일상회복과 송년회 등 연말 특수를 앞두고 회복 기미를 보이던 지역상권이 다시 시작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다시 한번 직격탄을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30일
[사설] 군민보다 기득권 언론이 부담스럽다고?
내년도 횡성군 예산을 심의하는 의회 정례회가 열리자 횡성군 공무원노조에서 ‘계도지’는 박정희 정권이 1970년대부터 정부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23일
[사설] 코로나 시국 부익부 빈익빈 지역 상권도 변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한지 2년이 넘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려고 국민재난지원금을 2차례에 걸쳐 지급했고 횡성군에서도 재난지원..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16일
[사설] 공무원 비리 올해만 2건 터졌다
횡성군 일부 공무원의 일탈 행위가 심심찮게 일어나 체면이 말이 아니다. 지난여름에는 청정환경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A씨가 업무와 관련된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09일
[사설] 정치는 생물과 같아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
내년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에서는 농한기를 맞아 출마 예상자들의 행보에 속도가 붙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2월 02일
[사설] 횡성군 신문구독 예산 4억 4663만원은 어디로?
횡성군 예산은 2회 추경을 포함해 6168억 6554만원에 달한다. 군단위 예산치고는 작지 않은 규모다. 횡성군의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1월 25일
[사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농한기 맞아 방역 해이해지면 안돼
지난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실시해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완화되면서 지역에서도 일상회복에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1월 11일
[사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1월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바뀐다. 전국민 백신 접종완료율이 70%를 넘어서면서 정부가 예..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1월 04일
[사설] 민원에 더 귀 기울이는 횡성군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처지를 바꿔 생각해본다는 말이다. 세상이 각박해진 탓인지, 자신의 처지에서만 모든 것을 생각하고 자신의 판단만이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0월 28일
[사설] 선거 철새들 서서히 기지개, 유권자는 냉랭
코로나19 2차 접종 완료율이 70%에 육박하자 주민의 일상생활이 느슨해지고 있다. 특히 업소마다 실시하는 출입자 명부관리는 유명무실할 정도로..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0월 21일
[사설] 노인이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야 한다
지난 2일이 제25회 노인의 날이었다. 1997년 8월 노인복지법 제6조에 따라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0월 14일
[사설] 군민이 부여한 것은 권한이지, 권력이 아니다
얼마 전 민족 고유의 추석 한가위 명절이 조용한 가운데 넘어갔다. 정부가 명절 전후로 많은 사람이 이동하면서 코로나19 감염속도가 빨라질 것으..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10월 07일
[사설] 의회 사무과장이 뭐길래
횡성군의회 예산중 지방지와 지역신문 광고비가 연간 3천만이 편성돼 있다. 그러나 현 의사과장은 이 광고예산을 형평성 있게 집행하지 않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9월 30일
[사설]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 내년 선거와 지역정치인?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추석 한가위에도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9월 16일
[사설] 지역 현안해결 위해 한목소리로 단합된 행동 보여야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가 변이를 거듭해 4차 대유행으로 번지며 국민을 장기간 고통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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