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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독립유공자의 집입니다”

횡성군,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 지난 4일 한규호 군수가 애국지사 고(故)원후정 선생의 유족 원봉의씨의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주고 있다.
ⓒ 횡성뉴스

횡성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명패를 독립유공자 가정에 기관·단체장들이 직접 방문해 릴레이 형식으로 명패를 부착했다.

지난 4일 한규호 군수가 애국지사 고(故)원후정 선생의 유족 원봉의씨의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달아 주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 6일까지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원후정 선생은 횡성출신으로 민족서적을 구독, 토론하며 독서운동을 통해 항일운동에 적극 가담했다.

군은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일일이 독립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릴레이 형식으로 명패를 부착해 주는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3.1절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데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석동 군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올해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민주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횡성군 직원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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