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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모내기 후 관리 이렇게 하세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0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일교차가 크고 가뭄이 예상되는 가운데 관내 모내기작업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모내기 후 철저한 관리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 생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뿌리내림 시기인 생육초기 논 물관리는 이앙 후 새 뿌리가 신장하기 까지는 모 키의 1/2 ∼2/3 깊이로 대어 뿌리가 자리잡기 전에 바람에 의해 모 흔들림을 막아준다. 이렇게 하면 저온기에 활착을 촉진시켜 줄뿐만 아니라 잡초의 발아도 억제시켜 준다.

저온성 해충인 벼물바구미는 친환경재배 단지와 일찍 모내기 한 산간지대 논에 피해를 주고, 성충이 벼 잎을 가해하는 6월 하순부터는 유충이 벼 뿌리를 가해하면서 벼 생육이 저조해 진다. 

이러한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앙 중에 있는 농가는 모내기 당일 적용약제를 상자에 살포해 방제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나 상자처리를 하지 못한 논은 본답 초기에 벼굴파리류, 벼물바구미, 애멸구, 이화명나방 등을 동시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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