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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애(愛)희망지기 특화사업 평가회

우리동네 엉클, 앤트와 함께하는 마침표(.)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국)는 오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청소년특화사업 평가회를 가진다.

본 사업은 지난 3월 개최된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의제 발굴 워크숍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소년분야가 최종의제로 선정되면서 ‘우리동네 엉클, 앤트와 함께하는 쉼표(,) 따라∼느낌표(!) 따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에도 횡성중학교 학생들과 멘토-멘티를 바탕으로 한 쉼표, 느낌표 속 자아 찾기라는 주제로 4회 차에 걸쳐 진행해온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물음표(?)’주제로 학생들과 위원들 간의 관계형성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7월에는 온전한 휴식 속에 자아를 찾기 위한 ‘쉼표(,)’의 템플스테이, 9월에는 아이들이 이끄는 데로 떠난 자유여행의 ‘느낌표( ! )’등 세 차례의 만남을 가져왔다.

이번 회차는‘함께하는 마침표(.)’라는 주제로 횡성중 학생 및 협의체 위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총 60명이 참석해 지난 과정에 대한 참여자 소감을 공유하고, 전문가 평가단의 객관적 평가를 청취해봄으로써 본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제고해 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성철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년부터 이어온 희망 지기와 횡성중 아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으며 이러한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그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송영국 횡성읍장은 “협의체 스스로 우리지역에 필요한 복지의제를 선정해 이를 위한 특화사업을 펼쳐온 위원님들의 그간의 노고가 읍협의체 발전의 진정한 원천”이라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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