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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신사옥 준공식 오는 9일 … ‘새시대 개막’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횡성신문(대표 안재관)이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군민을 위한 지역 언론으로써 다시 한번 발돋움한다.

‘횡성에는 횡성신문, 횡성사랑 횡성신문’이란 슬로건으로 창간된 ‘횡성신문’은 내년 2월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11월 5일(오늘)부터 신사옥이 준공된 횡성읍 학곡리 67-10번지로 자리를 옮겨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정론지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제공한다. 

전국에 200여개가 넘는 지역신문이 있지만, 주간지로써 독자들과의 약속인 매주 발행을 지켜오고 있는 본사는 ㈔한국지역신문협회, 참언론지역연대로부터 대한민국 대표 지역 언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본사는 2009년 2월 1일 ㈜횡성신문으로 설립돼, 같은 해 4월 한국ABC협회 회원사로 가입했으며, ㈔한국지역신문협회, 참언론지역연대 회원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신사옥 준공과 함께 본사 안재관 대표는 “지역화합·지역발전·공익우선 이라는 사훈 아래 척박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언론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 뉴스를 군민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옥이 준공되어 새로운 시대를 연만큼 더욱 유익한 정보를 군민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준 본사 운영위원회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횡성신문 임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지역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는 횡성신문이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와 건승을 기원한다”며 “농촌 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달려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테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독자를 먼저 생각했던 횡성신문 비전도 신사옥에서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사 신사옥 준공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되며 신사옥 위치는 횡성읍 학곡리 67-10번지(횡성톨게이트 앞, 태산철강 뒤편)이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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