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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署, 폐기물관리법위반 업체 및 종사자 입건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 횡성뉴스

횡성경찰서는 유해물질이 함유된 폐기물을 무단 방치한 혐의로 A 주식회사와 소속 종사자 정 씨를 폐기물관리법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횡성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작년 11월부터 횡성군 공근면 일원 타인 B씨 소유 토지(약 4,628㎡)에 중금속이 함유된 폐기물인 토사 수십여톤을 주인 허락 없이 무단으로 쌓아두고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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