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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배저수지 낚시꾼 쓰레기로 몸살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 횡성뉴스

공근면 삼배리 삼배저수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더욱이 전봇대 앞에 버려진 쓰레기들은 전선과 뒤엉켜 위험하기까지 했다. 

마을 주민 A씨는 “빙판 낚시를 즐기러 온 낚시꾼들이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들이 저수지를 덮고 있다”며 “주말에는 좁은 도로가 낚시꾼들의 차들로 막혀 귀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었다”고 말했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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