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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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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8)
맡아서 해야 할 일과 의무, 그리고 어떤 일에 관련되어 그 결과에 대해 지는 부담, 그 결과로 받는 제재가 책임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1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7)
문화라는 말이 온갖 것에 쓰이면서 참 흔해졌다. 갖다 붙이면 다 문화다. 심지어 음주문화도 있다. 이쯤 되면 우리는 누구나 문화생활에 젖어 있..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0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6)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11년 전 진돗개 한 쌍을 분양받았는데 두 달 전쯤 새끼를 한 마리 더 낳아서 식구가 늘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2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 가지를 다 보고 판단하면 더 정확한 판단을 하겠지만 그게 쉽지 않으니 한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
귀촌 11년의 교훈, 문은 닫는 게 아니라 여는 것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횡성으로 귀촌한 지 올해로 11년이다. 우려했던 것보다 불편함은 적었..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하루하루를 긴장 속에 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2)
농촌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고민거리는 인구감소다. 물론 지자체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문제라 국가 차원의 대책마련이 우선되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농촌을 비롯한 지방의 최대 걱정거리는 인구감소다. 1960년대 후반부터 심해진 이농현상은 70년대 후반 정점을 찍고, 현재는 하향안정세가 고착..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14일
[논설/컬럼] 횡성이 시끄럽다
요즈음 횡성이 시끄럽다. 시가지에는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경기장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으로 가득하고, 일각에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횡성..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05일
[논설/컬럼] 어떤 노인의 유산
건강도 몇 번의 나쁜 고비를 넘기면서도 말년에는 봉사활동도 하면서 사회적 명망도 어느 정도 받으며 여유 있게 살았다. ..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1월 22일
[논설/컬럼] 우리의 피서 문화
피서의 의미는 더위를 피하여 시원한 곳으로 휴식을 말하는데 언제 부터 인지 우리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피서 문화가 이제는 정착화 되었다 해도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22일
[논설/컬럼] 횡성한우는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까지 구전으로 전해오는 말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전해 오는데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15일
[논설/컬럼] 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산업의 발달로 이제는 모든 정보를 클릭만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네 인간성도 점점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7월 11일
[논설/컬럼] 친절해서 남 주나요?
우리네 사람들은 남에 말도 삼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기 것이 아니면 금세 망각한다는 뜻인데 자신의 아픔이나 마음에 상처가 된 것은 쉽게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27일
[논설/컬럼] 요즘 세상은 왜 까칠하나요?
예전에 윤년이 드는 해에는 농사가 구매 농사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날씨가 고르지 못해 농작물이 잘 적응을 못하였고, 지금처럼 영농기술이 미..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5월 29일
[논설/컬럼] 선거란?
제5회 동시지방선거가 앞으로 30여일 남짓 남았는데 정치권에서는 본격적인 후보자를 공천을 끝내고, 후보자들이 속속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30일
[논설/컬럼] 향기가 있는 詩 <4월의 눈>
용궁 암 추녀 끝에 매달린 풍경이 밤새워 소리치면서 4월이 무엇인가를 알려온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23일
[논설/컬럼] 현대인의 문화병
요즘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화를 사용한다면 으례 핸드폰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휴대하기 쉽고 편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11일
[논설/컬럼] 강원도는 누가 살리고, 횡성은 누가 살리나?
봉숭아학당은 허경환이 살리고,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살렸다. 그럼 강원도는 누가 살릴까 당연히 평창이 살아나야 한다. 토리노밴쿠버와의 경쟁에서..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3월 12일
[논설/컬럼] 돌봄과 나눔
중앙아메리카 아이티 지진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가를 알게 되었고, 참상 현장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참담한 뉴스를 접하..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10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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