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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뉴스"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6,1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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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7)『 긍정은 행복의 씨앗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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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17세까지 ‘아니, 너는 할 수 없어’란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그래, 너는 할 수 있어.’는 약 5천 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30대 1일이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하다. 그러나 아이들은 ‘된다, 된다, 된다’3번만 들으면 되는 .. [
10/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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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영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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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9년도 9월 개관한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어느덧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는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장애인의 역량강화와 자존감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바리스타, 느티나무 합창.. [
10/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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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집행부 행감 어떻게 펼쳐질까 관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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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횡성군의회는 민선 7기 무소속 단체장의 첫 번째 행정사무 감사를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일간 실·과·소,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
10/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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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한우축제 판매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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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축제 급수봉사 및 유모차대여 6개 봉사단체와 여성회관 개량한복반(강사 김선미)에서는 지난 16일, 17일 횡성군청 군수실을 직접 방문해 횡성한우축제 판매수익금을 기부했다... [
10/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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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6)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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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휴(休)는 사람 인(人) + 나무 목(木)으로 사람이 나무 곁에 가서 휴∼하고 쉬는 것이다. “임(林)자 사랑해”는 수풀 임(林)자로 산불 조심 캠페인 문구이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지 않을 수 있다. 감 씨를 심으면 고욤나무가 태어나 다른 감나무 가지로 접붙.. [
10/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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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기영 횡성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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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노조가 없던 횡성군청 소속 공무원들이 올해 4월 21일 횡성군 공무원노동조합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5월 11일 창립총회를 거쳐 성기영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함과 동시에 공무원의 기본인권 및 권익신장을 위해 공식적인 노조 활동에 나서고 있다... [
10/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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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업 정기 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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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업 정기 실무교육이 지난 12일 오후1시부터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97개소 종사자 161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소의 .. [
10/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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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한지붕 두 가족 앞날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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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횡성한우축제는 지역에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한 축제가 되고 말았다.
횡성문화재단은 섬강변 야외공연장에서 5일간의 한우축제를 개최하였고 횡성축협은 앞내 다리 축협주차장과 공터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아주 잘하는 일이다... [
10/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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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5) 『 물의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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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의 거실 액자에 상선약수(上善若水)라고 크게 쓰여 있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노자(老子)의 도덕경 의미이다. 물의 지혜를 본받아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자연이 도(道)이고 도가 자연이다. .. [
10/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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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한글의 중요성을 되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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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이 쓰는 말을 살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안물’, ‘응. 아니야’, ‘갑분싸’, ‘존맛탱’ 등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런 대화를 들으며 눈살을 찌푸린 게 한 두번이 아니다... [
10/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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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 락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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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군민들이 살고있는 횡성군 관내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어김없이 자율방범대 소속 대원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관 및 단체 행사의 장내 질서와 교통정리를 지원하고 있고 취약지역 야간순찰 등으로 지역주민의 편안함을 위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사회상황.. [
10/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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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축제 지역현실에 맞는 연계성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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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군민들의 우려와 염려속에 소리가 요란했던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5일부터 개막이 됐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브랜드 단일화 파장으로 축협이 따로 국밥식의 행사를하여 한지붕 두 가족이란 말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했다... [
10/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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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막걸리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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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을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낀다. 술은 이유 없이 비틀거리게도 만들지만 깨졌던 우정도, 서먹한 분위기도, 술로 인해 사르르 녹여준다. 싸워왔던 친구사이도 불통된 대화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술이다... [
10/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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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 대 균 횡성군새마을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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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새마을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경제발전에 중점을 뒀다면, 현재 새마을운동은 바뀐 시대상에 맞게 ‘나눔·봉사·배려’의 덕목을 더해 제2새마을운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도 새마을운동 횡성군지회는 어르신 효축제, 김장봉사, 집수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구.. [
10/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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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책에게 길을 묻고 기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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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전자책을 보던 중3 아들이 엄마 눈치를 본다. 말로는 뭐라 안했지만 엄마 눈치가 꽤 보였을 것이다. 웹툰도 좋고, 전자책도 좋고, 만화책도 다 좋지만 종이책도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타이르며 종이책 보는 시간만큼 게임시간 늘려준다고 아들과 타협을 하기도 한다... [
09/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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