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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독자의 힘으로 지켜온 횡성신문 12년 지역신문이 튼튼해야 지역이 건강해진다
횡성신문이 창간 12주년을 맞았다. 인구 4만6천의 작은 지역에서 지역신문을 매주 발행하는 일은 고단한 길이다. 그 길을 12년 동안 한결같이..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4월 07일
[사설] 도, 원주(횡성)공항 이전계획 횡성군은 왜 몰랐나
강원도가 횡성군과 아무런 상의도 없이 원주(횡성)공항을 원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횡성군이 들끓고 있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진행되는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3월 25일
[사설] 어려운 군민에게 새봄의 희망을 주자
코로나 19가 장기화에 더해 각종 물가까지 상승하면서 지역경기가 침체의 늪에 빠졌다. 농촌지역인 횡성에서도 각종 농산물을 식탁에 올리는 가구가..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3월 18일
[사설] 군민이 낸 세금 군민의 욕구에 맞게 공평하게 집행하라
코로나19 백신이 횡성지역에도 공급되어 지난 2일부터 예방접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횡성에 공급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지역 내 요양시설과..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3월 11일
[사설] 독불장군은 없다
인간은 끊임없이 보이지 않는 경쟁과 다툼으로 상대를 제압하려고 한다. 이러한 경쟁과 다툼 과정에서 인간은 잔머리를 써가며 교묘하게 상대를 제압..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3월 04일
[사설] 선거 철새들, 등 떠미는 사람 없는데 정치한다고
선거법이 바뀌어 항시 말로 하는 선거운동이 허용되면서 공무원 사회에 이어 주민들 사이에서도 선거 철새가 기지개를 펴며 줄서기를 시작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3월 04일
[사설] 벌써 줄서기는 시작 되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가 30년이 되었고 자치단체장을 선출한 햇수가 올해로 26년째다. 지방자치가 다시 시작한 지 30년이 되었다고는 하나 지..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25일
[사설] 색의 종류도 여러 가지. 모여서 조화를 이루는 횡성이 돼야
색의 종류는 참으로 다양하다. 눈에 보이는 색도 다양하고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의 취향도 제각각이다. 개인의 취향은 존중받아야 하고, 누구도 억..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사설] 이 시국에 간부공무원이 1시간 조퇴까지하며 군의원과 술자리?
횡성군은 최근 지역 내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나 발생해 총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고, 해당 병원이 코호트격리되는 등 방역에 비상..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사설] ‘내로남불’로 여론 몰아가는 한심한 지역 현실 안타깝다
이제 몇일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다. 예전 같으면 이맘때 대목장이 특수를 누리고 방앗간에서는 가래떡을 만드느라 늦은 시간까지 기계가 돌..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05일
[사설] 기사는 독자가 판단하고, 진실은 덮을 수 없다
횡성신문이 운영하는 온라인 횡성뉴스의 접속자가 일일 1만5천여명을 상회하고 있다. 그만큼 군민들이 지역소식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다. 횡성신문은..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29일
[사설] 내년 지방선거 지금부터 꼼꼼히 인물 검색해야
코로나19로 지역경기 파탄에 맹추위까지 요즘 대부분의 주민들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22일
[사설] 횡성의 중심 횡성신문은 누구의 편입니까?
지난해 말부터 일부에서는 ‘횡성신문은 누구의 편이냐’는 말들을 한다. 답을 하자면 ‘횡성신문은 군민의 편’이다. 왜 이러한 말이 지역의 일..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15일
[사설] 일부 선출직 모든 일에 개인감정 내세워 새해에는 달라지길
지난해 경자년에는 코로나19와 긴 장마에 태풍까지 기후 변화로 많은 피해를 받고 고통을 받은 한해였다.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사설] 내부청렴도는 4등급이다 호들갑 떨 때 아니다
횡성군이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종합 3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4년 연속 5등급의 최하위 평가를 받았..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21일
[사설] 횡성군 코로나19 컨트롤타워 불신, 군민은 불안해 한다
코로나19 감염은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나는 괜찮겠지, 횡성은 아니겠지,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횡성군의 코로나19를 관리하는 컨트롤타..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사설] 진정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원을 만들어라
공원은 주민들이 삶에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이용하는 쉼터이며 산책로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07일
[사설] 횡성 적폐 세력 척결이 군민 화합의 길이다
지역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많은 군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이쯤되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횡성은 지금 적폐 세..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사설] 조합원은 들러리인가! 누구를 위한 협동조합인가?
지난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었다. 농업인의 날을 닷새 지난, 지난 16일 횡성군농업인단체에서는 벼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사설] 코로나19 청정지역 횡성, 군민 예방수칙 준수가 빛나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지 10개월이 지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근 원주시와 홍천군은 코로나가 급속히 번..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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