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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뉴스"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6,047건)

횡성우체국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횡성우체국(국장 이정미)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달 29일 지역사회 형편이 어려운 6가구를 찾아 연탄 2,7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11/30 09:09]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32)『고인(故人)에 대한 예절』

고인과 인연이 있는 분은 조상이고, 상주와 친분이 있는 분은 문상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 때 사용하는 말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다. 돌아가신다는 것은 세상을 마감한다는 뜻이고, 명복이란 말은 저 세상에서 받는 복이란 뜻이다. 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것은 ‘겸손하고 조심..
[ 11/30 09:09]

기자수첩- 횡성군 정주인구 10만 유치 가능할지 의문이다.

기자는 얼마 전 횡성군을 찾은 민원인 간의 대화이야기를 듣고 사실을 확인하고자 횡성군청 안전건설과에 정보공개청구서를 제출한 바 있다.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횡성군청 토목계에서 하는 업무 중 도로점용허가로 인해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기에 감사내용이 있는지 재확..
[ 11/30 09:09]

<횡성군의회 제28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한우축제 예산 집행 시 특정업체 집중적 수의계약 질타

제28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규만)는 횡성군청 실·과·소별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의원들의 지적사항을 요약했다...
[ 11/30 09:09]

<독자기고> 공정하고 깨끗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기원하며

예전 한 방송사의 개그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충청도에서 가장 심한 말은 “이건 경우가 아니잖아유”라는 말이다. 처음엔 그 말을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그게 무슨 심한 말인가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여러번 되뇌어 생각해 보니 참 재미있고 뜻이 깊은 말인 것 같다. 사전..
[ 11/23 09:10]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31)『스포츠 명심보감』

스포츠 명언은 명심보감(明心寶鑑)과 같아서 우리의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 된다. 뉴욕 양키스 포수 요기 베라는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로 최후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힘을 준다.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12회 우승 감독 존 우든은 “준비에 실패..
[ 11/23 09:10]

막오른 조합장선거 후보자 검증에 조합원이 관심 가져야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열풍이 후끈 달아올랐다. 출마 유력자들의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일부 인사들의 활발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농한기를 맞이한 농촌에서는 대다수 주민들이 조합원이어서 조합장의 영향력은 실제로 막강하다. 조합장이 되면 조합별로 금융업에..
[ 11/23 09:09]

<월요기획> 신상훈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

횡성군은 지난 11월 1일자로 제17대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에 신상훈 연구개발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횡성농업에 수장으로서 횡성군 7대명품의 우수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민선7기의 농정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 계획인지 신상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에게 들어본다. <편집자 주>..
[ 11/23 09:08]

<한규호 군수 시정연설> 횡성한우, 전기차 특구, 귀농귀촌,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치매안심센터 건립 등 박차

민선7기 횡성군정의 첫 예산안을 다루는 정례회가 개회됐다. 지난 20일 오전 10시 제281회 횡성군의회 2차 정례회가 개회되어 1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이날 개회식에서 한규호 군수는 2019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배경 및 주요 군정추진 사업계획 등을 밝..
[ 11/23 09:07]

한규호 횡성군수 시정연설

제281회 횡성군의회 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2019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면서, 새해 군정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 11/23 14:04]

사랑의 마음나눔 연합봉사

강원도교육청노동조합 횡성지부(지회장 조기룡)와 강원도교육청 소속 횡성교무행정사회(회장 전효영)는 지난 3일 우천면과 가담리에 있는 어린이 보육원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11/19 15:06]

군민 모두 살맛나는 횡성만들기에 노력하자

횡성은 지난 한해 동안 변한 것이 너무도 많다. 우선 서울 강릉 KTX가 개통되어 횡성에는 횡성역과 둔내역이 생기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별반 변한 것은 없다. KTX 개통으로 외지인의 발길이 늘어나고 부동산 경기도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란..
[ 11/16 09:40]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30) 『 운명(運命)과 숙명(宿命) 』

운명과 숙명은 차이가 있다. 운명은 노력, 개인 의지작용으로 바꾸고 극복할 수 있지만, 숙명은 개인적인 의지를 벗어난 범위의 힘으로 노력과는 관계없으며 예정된 인생의 코스로 변경하거나 지울 수 없다...
[ 11/16 09:39]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성명서 난타전 도움 안 된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면서 횡성군의회가 성명서를 발표하자 축협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맞 성명서를 발표하자 한우브랜드 통합이 또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11/12 13:00]

서원면 금대리 의병총 제례 거행

서원면에서는 지난 8일 오전 11시 금대문화센터에서 금대리 의병총 제례를 통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이날 제례행사는 금대리마을회(이장 정연수) 주관으로 송석구 서원면장을 비롯해 금대리 마을주민,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
[ 11/12 12:55]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9) 『 한국인의 정(情)과 한(恨) 』

한국인이 먼저 떠오르는 한 글자는 정(情)이다. 정은 상대를 가족처럼 아껴주는 마음으로 감정을 주고 받는 것이다.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요즈음같은 비인격화되고 경쟁의식이 강한 산업화 사회에서 정이란 매우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이다. 우리가 즐겨먹는 초코파이 이름도 정(情)이다. ..
[ 11/12 12:47]

[독자제보] 한우축제 끝난지가 언젠데…

횡성한우축제가 끝난지 한달여가 넘었지만, 공근면, 둔내면을 통과하는 고속도로 인근에 설치된 대형 현수막이 철거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헤치고 여전히 행사가 진행 중으로 아는 등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 11/12 12:22]

<인터뷰> 천 성 덕 횡성군장애인협회장

우리나라의 등록장애인 수는 238만여 명(2017년 기준). 횡성지역은 3,500여명의 장애인이 등록되어 있다.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장애의 원인이 선천적인 경우보다 후천적인 경우가 휠씬 많고 장애인 10명 중 9명은 후천적 원인에 의해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즉 누구나 예비..
[ 11/12 13:15]

<업체탐방> 생명존중의 철학과 환경을 생각하는 (주)대화제약

횡성군 관내에는 지역경제 및 국가경제 발전을 주도하며 전 직원 및 경영진이 연일 구슬땀을 흘리며 세계로, 미래로 도약(跳躍)하고 비상(飛上)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기업들이 상당수 둥지를 틀고 있다. 이에 본지는 횡성 관내에 소재한 모범기업을 찾아 주력 생산제품 및 기업성장과정 등을 ..
[ 11/12 13:16]

섣부르게 행동하면 민심만 분열시킨다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 잡음에 이어 우천면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으로 지역이 어수선하다. 우선 우천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은 한국마사회에 서류를 제출해야 할 신청 마감기간인 지난달 말까지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상 일단락됐다. 하지만 지역에는 일부 사회단체에서 화상경마장 유치를 반대..
[ 11/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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