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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기고> 25일 시행된 ‘제2 윤창호법’, 음주운전 교통사고 근절되기를
2019년 새롭게 바뀐 법령 중에 단연 관심이 제일 많이 가는 것이 25일 시행된 일명 ‘윤창호법’인 음주운전 관련법 일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오피니언] 6.25전쟁 제69주년 학도병의 수기 (2)
그러나 이는 있을 수 없는 사건이라며 두고 온 무거운 중화기를 반드시 가서 회수하여야만 한다. 이와 같은 불가능이 없다는 엄한 군기로 해병정신..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8)『 웃음은 가랑비, 울음은 소낙비 』
웃음 강사는 많지만 울음 강사는 없다. 그러나 웃음이 파도라면 울음은 해일이다. 우는 사람은 패자가 아니라 승자이다. 울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기고> 다시 일어서는 횡성군
지난 6월 13일 한규호 횡성군수 재판관련 대법원 선고가 있은 다음날 아침 지역신문에는 기다렸었다는 듯이 내년 보궐선거의 내용과 함께 하마평에..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봉황은 수컷인 ‘鳳’과 암컷인 ‘凰’ 두 마리를 일컫는 말이다. 밝음과 어둠인 음양, 좌우의 균형을 말하는 봉황이 세상에 나타나면 길조가 생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28) 『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7)『 긍정은 행복의 씨앗이다 』
인간은 17세까지 ‘아니, 너는 할 수 없어’란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그래, 너는 할 수 있어.’는 약 5천 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6)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휴식의 휴(休)는 사람 인(人) + 나무 목(木)으로 사람이 나무 곁에 가서 휴∼하고 쉬는 것이다. “임(林)자 사랑해”는 수풀 임(林)자로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건전한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탁금 기부!! 나부터 실천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당초 여러 악재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또 한번 군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5) 『 물의 교훈 』
어느 집의 거실 액자에 상선약수(上善若水)라고 크게 쓰여 있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노자(老子)의 도덕경 의미이다. 물의 지혜를 본..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한글의 중요성을 되새기다.
요즘 학생들이 쓰는 말을 살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안물’, ‘응. 아니야’, ‘갑분싸’, ‘존맛탱’ 등 도저히 알아들을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오피니언] <기고> 막걸리 한잔
나는 술을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낀다. 술은 이유 없이 비틀거리게도 만들지만 깨졌던 우정도, 서먹한 분위기도, 술로 인해 사르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4) 『 비빔밥 사회 』
오늘날 대한민국은 190개국 200만 명의 외국인과 함께 살고 있어 더 이상 단일민족이라고 할 수 없다. 더불어 사는 공존공영의 다문화 사회로..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3) 『 시간관리가 인생이다 』
세월이 왜 빠른가? 어른이 보는 것, 가는 곳은 익숙하다. 아는 길, 익숙한 길은 걸림없이 단시간 내에 도착하며 마음도 빨리 간다.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책에게 길을 묻고 기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며
핸드폰으로 전자책을 보던 중3 아들이 엄마 눈치를 본다. 말로는 뭐라 안했지만 엄마 눈치가 꽤 보였을 것이다. 웹툰도 좋고, 전자책도 좋고,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2) 『 교육이 희망이다 』
한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어느 야생화의 꽃 이름을 질문했다. 선생님은 모른다며 내일 알려주겠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학생은 아빠에게 물어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21)『 정정당당한 사회 』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공명정대한 원칙이 사라지고 반칙이 난무하고, 권모술수(權謀術數)로 목적을 달성하고자 권세와 모략 술수를 가리지 않고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0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0) 『 친구 사이 애(愛) 』
친구(親舊)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이다. 친구의 영어 단어 friend에 end(끝)가 붙은 이유는 친구란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함께 할..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아이들의 등·하교 길 안전, 누가 책임져야 하나
초·중·고 학생의 등·하교길 안전 문제가 지적됐지만, 개선방안이 마련되고 있지 않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 학교생활에 접어들었지만 학생들의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9) 『 금슬부부가 되자 』
‘부부(夫婦)’= 부(夫,남편)+부(婦,아내),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부부’라서 평등하다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말이다. 바깥어버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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